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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년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우수한 국가관(館)과 해외 참가 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네덜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화훼원예무역박람회(IFTF 2019)'와 '알스미어화훼무역박람회(RFTFA)'를 참관했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년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우수한 국가관(館)과 해외 참가 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네덜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화훼원예무역박람회(IFTF 2019)"와 "알스미어화훼무역박람회(RFTFA)"를 참관했다.
ⓒ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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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손님들을 잡아라."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이사장 이재준)가 '2020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해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재단은 내년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우수한 국가관(館)과 해외 참가 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네덜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화훼원예무역박람회(IFTF 2019)'와 '알스미어화훼무역박람회(RFTFA)'를 참관했다. 

두 박람회는 전 세계 화훼인들이 참가해 최신 화훼 정보를 교류하고 새로운 품종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화훼 박람회다.

재단측은 박람회에 참가한 여러 나라의 화훼협회 및 업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친 결과, 페루, 대만, 에티오피아로부터 내년 고양꽃박람회에 참가하겠다는 결정을 이끌어냈다. 이와 더불어 일본, 이스라엘, 태국 등이 긍정적인 뜻을 밝혔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인 이재준 고양시장은 "대한민국 유일의 화훼 전문 무역박람회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침체에 빠져 있는 국내 화훼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특히 원당화훼단지에서 국내·외 새로운 품종 전시 및 품평회를 진행해 화훼 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년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호수공원과 원당화훼단지에서 동시에 열린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년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우수한 국가관(館)과 해외 참가 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네덜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화훼원예무역박람회(IFTF 2019)'와 '알스미어화훼무역박람회(RFTFA)'를 참관했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년 고양국제꽃박람회에 우수한 국가관(館)과 해외 참가 업체를 유치하기 위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네덜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화훼원예무역박람회(IFTF 2019)"와 "알스미어화훼무역박람회(RFTFA)"를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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