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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1일 오후 낙동강 하구 대저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춤꾼 박소산씨의 '생명평화의 날개짓’ 행사.
 10월 21일 오후 낙동강 하구 대저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춤꾼 박소산씨의 "생명평화의 날개짓’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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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꾼 박소산(55)씨가 낙동강하구에서 '대저대교 건설 철회'를 기원하는 '생명평화의 날개짓'을 열었다. 박소산씨는 부산시 무형문화재 동래학춤 이수자다.

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준)(준비위원장 박중록)은 21일 대저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생명평화의 날개짓" 행사를 열었다.

박소산씨는 지난해 3월 1일 탑골공원에서 공연을 시작으로 "하루 한 번 이 나라 이 산하 천 곳을 순례하며 생명평화의 날개짓을 펼친다"는 원을 세운 뒤 곳곳을 누비며 춤을 추고 있다. 그는 현재까지 600명 공연을 했다.

박중록 위원장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백조(고니, 큰고니)가 찾아오는 도시가 바로 낙동강하구를 끼고 있는 부산과 김해다. 백조의 호수가 바로 우리가 사는 지역이다"고 했다.

그는 "미국이나 일본이 억만금을 들여도 만들 수 없는 땅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데, 그 가치를 몰라 대저대교와 같이 필요성도 검증되지 않은 다리 건설로 이런 소중한 땅을 망가뜨리려 하고 있다"고 했다.

박 위원장은 "박소산 선생의 간절한 바램대로 이 땅에 생명평화의 기운이 널리 퍼져 사람과 자연이 함께 평화로운 그런 세상이 오길 바란다"고 했다.
 
 10월 21일 오후 낙동강 하구 대저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춤꾼 박소산씨의 '생명평화의 날개짓’ 행사.
 10월 21일 오후 낙동강 하구 대저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춤꾼 박소산씨의 "생명평화의 날개짓’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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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1일 오후 낙동강 하구 대저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춤꾼 박소산씨의 '생명평화의 날개짓’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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