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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5일 오후 김천 한국도로공사 앞에서 열린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문재인 정부 자회사 정책 폐기, 비정규직 철폐 문화제”. 물품 전달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
 10월 5일 오후 김천 한국도로공사 앞에서 열린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문재인 정부 자회사 정책 폐기, 비정규직 철폐 문화제”. 물품 전달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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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5일 오후 김천 한국도로공사 앞에서 열린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문재인 정부 자회사 정책 폐기, 비정규직 철폐 문화제”. 물품 전달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
 10월 5일 오후 김천 한국도로공사 앞에서 열린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문재인 정부 자회사 정책 폐기, 비정규직 철폐 문화제”. 물품 전달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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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모인 노동자‧시민들은 한국도로공사 앞에서 고속도로 요금소 수납원을 직접 고용하라고 외쳤다.

'톨게이트 요금수납노동자 직접고용, 자회사 정책 폐기를 위한 시민사회공동대책위원회'(아래 공대위)가 5일 오후 경북 김천 도로공사 앞에서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문재인 정부 자회사 정책 폐기, 비정규직 철폐 문화제'를 연 것이다. 이 자리에는 전국에서 노동자와 시민이 '희망버스'를 타고 달려왔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7월 1일 요금수납원을 자회사로 전환했다. 이를 거부한 요금수납원 1500여 명은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다. 9월 9일부터는 요금수납원 250여 명이 한국도로공사 2층 현관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지붕(캐노피)에서 6월 30일부터 98일째 고공농성을 벌였던 도명화 민주노총 민주일반연맹 부위원장을 비롯한 조합원 6명은 이날 오후 도로공사 투쟁에 결합하기 위해 철수했다.

공대위는 "도로공사는 법으로부터 불법파견 사업장이라 판결 받았다. 1심, 2심, 최종 대법원까지 한 차례의 의심도 없이 모두 불법이라 판결했다"며 "심지어 대법원의 판결은 6500명 전체 요금수납원에게 해당하는 것이며, 집단해고자 1500명을 직접 고용하라는 취지라고도 밝혔다"고 했다.

공대위는 "요금수납 여성노동자들의 우산이 되고, 천막이 되고, 침낭이 되고, 밥이 되기를 결의했다"며 "도로공사에서 고립된 채 싸우고 있는 요금수납 노동자들을 위해 연대 투쟁할 것"이라고 했다.

문화제를 마친 뒤 공대위는 도로공사 건물 안에서 농성하고 있는 요금수납원을 위해 물품을 전달하려다 경찰과 충돌을 빚기도 했다. 권영국 변호사와 이양진 민주일반연맹 위원장, 류조환 민주노총 경남본부장 등이 대표단을 구성해 물품을 전달했다.
 
 10월 5일 오후 김천 한국도로공사 앞에서 열린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문재인 정부 자회사 정책 폐기, 비정규직 철폐 문화제”.
 10월 5일 오후 김천 한국도로공사 앞에서 열린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문재인 정부 자회사 정책 폐기, 비정규직 철폐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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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5일 오후 김천 한국도로공사 앞에서 열린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문재인 정부 자회사 정책 폐기, 비정규직 철폐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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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5일 오후 김천 한국도로공사 앞에서 열린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문재인 정부 자회사 정책 폐기, 비정규직 철폐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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