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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동대구역 광장을 오가는 귀성객들에게 영풍제련소 환경오염 문제를 알리는 전단지를 나눠주는 캠페인이 진행됐다.

(사)생명평화아시아, 대구환경운동연합, 대구녹색소비자연대, 녹색당 대구시당, 대구경북전문가단체협의회,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대구지부 등의 단체들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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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70여 톤의 폐수 방류로 조업정지 20일 행정처분을 받았던 영풍제련소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년 반이 지난 올해 8월 1심 판결에서 경상북도의 조업정지 처분이 적법했다는 대구지법의 선고가 있었다.

이에 불복한 영풍제련소 측은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통해 항소심 전까지 조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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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청, 경북도청, 영풍문고 대구대백점 앞에서는 영풍제련소를 규탄하는 1인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오는 17일 청문회가 열린다. 이번 청문회는 지난 5월, 환경부 특별점검을 통해 내려졌던 조업정지 120일 행정처분에 대한 것으로 영풍제련소 요청으로 이미 두 차례나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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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행위와 환경오염에 대한 반성과 사죄 없이 소송으로 버티며 조업을 이어가는 무책임한 영풍제련소의 작태에 폐쇄를 촉구하는 지역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커져만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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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영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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