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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평화의 길(피스로드) 경상남도 통일대장정’ 출정식.
 8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평화의 길(피스로드) 경상남도 통일대장정’ 출정식.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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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평화의 길(피스로드) 경상남도 통일대장정’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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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평화' '통일'을 내걸고 자전거를 타고 달린다. '평화의 길(피스로드) 경상남도 통일대장정' 출정식이 8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통일대장정'은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이 "광복 74주년을 맞이하여 한반도 통일실현과 세계평화 증진을 위해" 열고, 올해로 7회째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박완수(창원의창)·여영국(창원성산) 국회의원, 안홍준·강기윤 전 국회의원, 최광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부의장, 송광석 '피스로드 2019 한국 실행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세계연합 종주단 환영식, 환영사, 축사, 평화메시지 낭독, 통일의 노래,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진행된 '자전거 달리기'에는 창원시생활자전거타기실천협의회 회원 등 경남지역 자전거 동호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도청 광장을 출발해 창원시청 광장, 공단관리청, 명곡광장 등을 경유해 만남의광장까지 10km를 달렸다.

출정식에서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자전거는 두 발로 페달을 힘껏 밟아야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는 것처럼 '피스로드'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염원하는 우리의 의지와 한민족의 저력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기회로 삼아 힘차게 달려가자"고 말했다.

(사)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은 2013년 '한일 3800km 평화의 자전거 통일대장정'을 벌인 뒤 해마다 이 행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6일 제주와 충남에서 시작된 이번 국토대종주는 오는 15일 임진각에서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경남에서는 지난 6월 21일 거제에서 출발해 오는 11일 남해와 하동에서 마무리되는 동안 지역 18개 시군을 돌며 통일대장정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8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평화의 길(피스로드) 경상남도 통일대장정’ 출정식.
 8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평화의 길(피스로드) 경상남도 통일대장정’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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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평화의 길(피스로드) 경상남도 통일대장정’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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