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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지역 한 아파트에 내걸린 일본 규탄 펼침막.
 창원지역 한 아파트에 내걸린 일본 규탄 펼침막.
ⓒ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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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지역 한 개인 주택에 내걸린 일본 규탄 펼침막.
 창원지역 한 개인 주택에 내걸린 일본 규탄 펼침막.
ⓒ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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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정 창원시의원은 3일 오후 자신의 아파트에 펼침막을 내걸었다.
 한은정 창원시의원은 3일 오후 자신의 아파트에 펼침막을 내걸었다.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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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나섰다.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를 '수출우대국가목록(백색국가,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결의를 하자, 시민들이 가정집에 일본을 규탄하는 '소형 펼침막'을 내걸고 있다.

경남 창원시가지 몇몇 아파트와 개인주택에 시민들이 내건 펼침막이 달렸다.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 창원시지부 회원들이 집집마다 펼침막을 내건 것이다.

또 한은정 창원시의원도 3일 오후 자신의 아파트 바깥에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내용을 담은 펼침막을 내걸었다.

시민들은 가정집 펼침막에 "거부 일본. 가지 않습니다. 사지 않습니다"거나 "비양심, 일본 아웃", "독립운동은 아직 진행 중입니다. 저부터 가지 않는 중입니다. 저 먼저 사지 않는 중입니다"는 글을 새겨 놓았다.

정치인들은 거리에 펼침막을 내걸었다. 박남현 더불어민주당 마산합포지역지원장은 "국민과 함께 이겨냅니다. 일본 경제침략, 결코 성공할 수 없습니다"라고 쓴 펼침막을 거리에 걸었다.

여영국 정의당 국회의원(창원성산)은 "일, 아베정권 경제침탈 강력규탄. 국민의 힘으로 단호히 막아냅시다"라고 해 놓았다.

야당 정치인들은 우리 정부와 여당을 겨냥한 펼침막을 내걸었다. 강기윤 자유한국당 창원성산지역위원장은 "총선에 안보도 경제도 팔아먹은 민주당. 민주당 한일갈등 총선전략"이라고 해 놓았다.

이재환 바른미래당 창원성산지역위원장은 "평화가 온다더니 불안만 오고 있다. 안보은폐 의혹 끝까지 파헤치겠습니다"고 해 놓았다.
 
 더불어민주당 박남현 마산합포지역위원장이 내건 펼침막.
 더불어민주당 박남현 마산합포지역위원장이 내건 펼침막.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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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창원성산)이 내건 펼침막.
 정의당 여영국 국회의원(창원성산)이 내건 펼침막.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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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강기윤 창원성산지역위원장이 내건 펼침막.
 자유한국당 강기윤 창원성산지역위원장이 내건 펼침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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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미래당 이재환 창원성산지역위원장이 내건 펼침막.
 바른미래당 이재환 창원성산지역위원장이 내건 펼침막.
ⓒ 윤성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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