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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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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날 한산하고 적막했던 동네 개천에 주민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낸다. 한낮의 뙤약볕이 순해지고 산들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오후 7시. 개천이 비로소 활기를 띠고 도시가 깨어나는 시간이다.

자전거탄 사람들, 아이들이나 반려견과 산책하는 주민들, 홀가분한 표정으로 퇴근하는 시민들 등 다채롭기도 하다. 개천에 찾아오는 가장 큰 동물 왜가리도 물에 발을 담그고 쉬고 있다. 참, 새끼들을 대동하고 나온 오리가족도 빠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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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