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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2시 20분경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서울보훈대상 시상식 행사에 참석하러 온 사람들 중 일부가 프레스센터 18층 복도 벽에 걸려있던 전시 사진을 뜯어내 액자를 부수고 사진을 찢어버리는 일이 벌어졌다. 

이번에 파손된 사진들은 AFP와 블룸버그(Bloomberg) 소속 외신 사진기자들이 찍은 사진들로 지난 2월 말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제2차 북미정상회담 당시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북한 평양 시내의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들이다. 프레스센터 18층 복도 양쪽 벽면에는 해외 주요 언론사들이 찍은 세계적 주요 이슈 사진들이 상시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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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좋아 사진이 좋아... 오늘도 내일도 언제든지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