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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명만큼의 일을 하는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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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총수들의 임금을 최저임금 노동자와 비교하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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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대전본부는 지난 4일 최저임금 1만원 투쟁에 나서겠다고 선포한 후,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만나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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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전시청 네거리에 선 이들은 재벌 총수들의 임금을 최저임금 노동자의 임금으로 환산한 선전물을 내걸고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불평등한 사회의 진짜 원인이 소수 재벌에 부가 집중되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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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 따르면 전 코오롱 이웅렬 회장은 3만 명 정도의, CJ 이재현 회장은 1만 명 정도의 최저임금 노동자의 임금을 받는다고 한다. 삼성전자도, 현대차도, 롯데그룹도 회장들이 수천명 이상의 최저임금 노동자들의 임금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재벌들은 곳간에 950조 원이 넘는 사내유보금을 쌓아두고 있다며 재벌 곳간을 열면 최저임금 1만 원은 지금 당장이라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소득주도성장이 실패했다고 하며 많은 이들이 최저임금을 탓하고 있다. 하지만 3만명 이상의 임금을 받아가는 한 명이 있는 것은 잘못되지 않은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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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대전본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노동, 통일,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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