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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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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역 앞에 걸린 두 개의 현수막입니다. 김숙향 자유한국당 동작갑 당협위원장은 '경제파탄 독재연장 막아내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민주당 동작갑 지역위원회에서는 문재인 정부는 국민이 세운 정부라며 독재의 후예가 독재의 뜻을 모르냐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최근 독재에 대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자유한국당에는 좌파독재저지 특별위원회가 설치되어 김태흠 위원장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당은 문재인 정부가 좌파독재정부라고 공격하고 있습니다.

독재를 언급하는 측도 진짜 독재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독재라는 프레임을 써서 정부에 불통, 오만 이미지를 씌우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닌 봄날에 독재를 두고 두 개의 현수막이 걸린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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