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30일 오전 고용노동부가 한국지엠(GM) 본사와 창원공장을 압수수색했다.

이날 노동부는 한국지엠의 불법파견과 관련, 영장을 발부받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압수수색은 부평 한국지엠 본사, 창원공장 본관과 도급업체에 대해 실시되었다.

인천고용노동청 북부지청 소속 근로감독관 60여 명은 한국지엠 본사를, 창원고용노동지청 근로감독관 20여 명은 창원공장을 압수수색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압수수색에서 노트북 등 관련 집기와 서류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 관계자는 "오늘 아침에 고용노동부에서 압수수색하고 있는 게 확인되었다"며 "불법파견과 관련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정문 앞에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정문 앞에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태그:#한국지엠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