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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는 4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
 창원시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는 4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
ⓒ 창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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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마산운동장에 짓고 있는 새 야구장 명칭은 무엇이 될까?

창원시가 새 야구장 명칭을 짓기 위해 구성한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창원시 '새 야구장 명칭 선정위원회'는 4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

명칭선정위원회는 지난 11월 29일 시민대표 5명이 공개추첨으로 선정되는 등 13명 위원으로 구성됐다.

창원시는 전체 회의에 앞서 명칭 선정위원회 구성 목적, 새 야구장 공사 추진상황, NC 퓨처스팀(2군) 유치 등 추진 상황을 위원들에게 설명했다.

명칭선정위원회는 이날 호선을 통해 김종대 창원시의원을 위원장으로 결정했다.

김종대 위원장은 "앞으로 모든 위원들과 함께 공정하게 심층적인 토론과 숙의를 거쳐, 새 야구장의 명칭을 선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시민의 뜻을 모은 새 야구장 명칭 선정안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 야구장은 내년 2월 준공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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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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