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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인 내일(3일·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는 "내일 우리나라는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며 "내일 아침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하게 느껴지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8℃에서 17℃, 낮 최고기온은 22℃에서 25℃가 예상된다. 
 
 주요 지역별 내일날씨 전망
 주요 지역별 내일날씨 전망
ⓒ 온케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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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의 대기 순환이 원활해 '좋음' 단계가 되겠다. 자외선 지수는 전국이 일사의 영향으로 '약간 나쁨' 단계가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모레(4일)부터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한편 제 25호 태풍 콩레이(KONG-RAY)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4일 제주도에서 비가 오기 시작해 5~7일은 남부지방, 6~7일은 충청도까지 확대되겠다. 중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이번 주 대체로 구름만 많겠다. 

덧붙이는 글 | 최유리 (YRmeteo@onkweather.com) 기자는 온케이웨더 기자입니다. 이 기사는 <온케이웨더(www.onkweather.com)>에도 실립니다.


태그:#내일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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