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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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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5시가 넘도록 폭우가 쏟아지면서 대전 유성구 봉명동 유성천의 물이 불었습니다. 주민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걷거나 뛰며 운동하는 길은 군데 군데 물이 차올랐고, '주의' 표지판도 찌그러졌습니다.

데크는 위험해서 막아놓은 상태입니다. 운동기구가 쓰러지고 징검다리도 물속에 잠겼습니다. 징검다리를 표시한 양쪽 기둥도 떠내려온 나무가지, 이파리 등에 휘감겨 있네요. 29일은 유성 오일장이 서는 날입니다. 잠시 운동은 쉬어야겠어요. 더 큰 피해가 없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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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가면을 줘보게, 그럼 진실을 말하게 될 테니까. 오스카와일드<거짓의 쇠락>p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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