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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열린 '슈퍼스타S'는 부석고 락밴드팀을 비롯해 댄스, 노래, 난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해, 잠재되어 있던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이번 '슈퍼스타S'에서 대상을 차지한 부춘고 댄싱팀 '비트'가 재밌는 포즈를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14일 열린 '슈퍼스타S'는 부석고 락밴드팀을 비롯해 댄스, 노래, 난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해, 잠재되어 있던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이번 '슈퍼스타S'에서 대상을 차지한 부춘고 댄싱팀 '비트'가 재밌는 포즈를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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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석이 온통 잔치마당이다.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서산시민회관에 모임 600여 명의 청소년 열기는 이보다 더했다.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는 서산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청소년 슈퍼스타 S’가 열렸다.
 객석이 온통 잔치마당이다.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서산시민회관에 모임 600여 명의 청소년 열기는 이보다 더했다.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는 서산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청소년 슈퍼스타 S’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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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이 온통 잔치마당이다. 연일 30℃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서산시민회관에 모인 600여 명 청소년의 열기는 이보다 더 뜨거웠다.

지난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는 서산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청소년 슈퍼스타 S'가 열렸다. 서산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가 주관하고, 서산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관내 청소년들에의 다양한 꿈과 끼를 발산하는 한편, 재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에는 대학 수능이 끝난 후 열려 공부에 지쳐있던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바 있다(관련 기사 : [모이] 내가 '슈퍼스타', 수능 이후 서산서 청소년 축제 열려).

 객석이 온통 잔치마당이다.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서산시민회관에 모임 600여 명의 청소년 열기는 이보다 더했다.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는 서산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청소년 슈퍼스타 S’가 열렸다. 부석고 락밴드 '스쿨오브락' 모습이다.
 객석이 온통 잔치마당이다. 연일 30도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서산시민회관에 모임 600여 명의 청소년 열기는 이보다 더했다.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는 서산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청소년 슈퍼스타 S’가 열렸다. 부석고 락밴드 '스쿨오브락'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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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는 서산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청소년 슈퍼스타 S’가 열렸다.이번 ‘슈퍼스타 S'는 부석고 락밴드팀을 비롯해 댄스, 노래, 난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해, 잠재되어 있던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는 서산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청소년 슈퍼스타 S’가 열렸다.이번 ‘슈퍼스타 S'는 부석고 락밴드팀을 비롯해 댄스, 노래, 난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해, 잠재되어 있던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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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행사를 통해 입상한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가수 데뷔를 준비하는 등 3회째임에도 불구하고 관내 청소년들의 관심이 많은 축제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올해는 방학을 앞두고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히 여름철에 열렸다.

이번 '슈퍼스타 S'는 부석고 락밴드팀을 비롯해 댄스, 노래, 난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해, 잠재되어 있던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또한 경연뿐만 아니라, 유명 프로그램인 히든싱어에서 우승했던 ' 더 히든'과 걸그룹 ' 에이시드'의특별공연으로 '슈퍼스타 S' 흥미를 더 했다.

지난해 우승팀인 서산여고 댄스팀 'L.O'의 식전공연이 끝나고 첫 번째 순서로 등장한 서산중학교 난타팀인 '두드림'의 가슴을 울리는 묵직한 북소리와 신명 나는 우리 가락으로 시작된 축제는 이어지는 락밴드와 파워풀한 댄스팀의 등장으로 객석을 열광시켰다.

특히, 두 여학생이 화음을 맞춰가며 부르는 '왜 오늘은' 가요를 부를 때 객석에서는 아름다운 하모니에 빠져 손을 흔들며 함께 했다.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는 서산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청소년 슈퍼스타 S’가 열렸다.이번 ‘슈퍼스타 S'는 부석고 락밴드팀을 비롯해 댄스, 노래, 난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해, 잠재되어 있던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는 서산시 관내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청소년 슈퍼스타 S’가 열렸다.이번 ‘슈퍼스타 S'는 부석고 락밴드팀을 비롯해 댄스, 노래, 난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해, 잠재되어 있던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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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 열린 '슈퍼스타S'에서 3위를 차지한 서일중.고 댄싱팀 'I.B.M' 이 축하르 ㄹ받으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4일 오후 서산시민회관에서 열린 '슈퍼스타S'에서 3위를 차지한 서일중.고 댄싱팀 'I.B.M' 이 축하르 ㄹ받으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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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 아니라, 자신들 학교 댄스팀이 등장하자 이들에게 파이팅 넘치는 함성을 보내기도 했다. 그래서일까? 17명으로 구성된 서산여중 댄스팀 '정결'은 가장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외에도 부춘중 댄스팀에는 유일한 청일점으로 참가한 남학생이 있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필자도 이들과 같은 공간에 있는 동안 마치 어느 유명 연예인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할 정도의 열기 속에 빠져들어, 자동으로 어깨를 움직이며 몸을 흔들고 있었을 정도였다. 아울러 중간중간 이어지는 행운권 추첨은 이곳을 찾은 청소년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열띤 120분간의 모든 경연이 끝나고 자신들의 끼와 열정을 발산하며 아름다운 경쟁을 벌인 결과가 발표됐다. 이날 축제는 모든 참가팀에게 장려상이 주어졌으며, 부춘중 '비트', 서산여중 '정열', 서일중·고 'I.B.M', 부석고 ' 스쿨오브락'이 각각 1위~4위까지 차지했다.

특히, 1위를 차지한 부춘중 '비트' 댄스팀은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눈물을 흘리며 서로를 얼싸안는 등 감격했다. 모든 경연이 끝난 후 이들은 각 학교별로 기념사진을 찍는 등 서로를 축하했다. 이날 참가했던 각 학교의 소감을 들어봤다.

 14일 열린 '슈퍼스타S'에서 처음 댄싱부를 창단하고  첫출전한 서산여중 댄싱팀 '정결'이 2위를 차지하고 재밌는 포즈를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14일 열린 '슈퍼스타S'에서 처음 댄싱부를 창단하고 첫출전한 서산여중 댄싱팀 '정결'이 2위를 차지하고 재밌는 포즈를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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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열린 '슈퍼스타S'는 부석고 락밴드팀을 비롯해 댄스, 노래, 난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해, 잠재되어 있던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14일 열린 '슈퍼스타S'는 부석고 락밴드팀을 비롯해 댄스, 노래, 난타 등 총 11개 팀이 참가해, 잠재되어 있던 청소년들의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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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춘중 댄스팀 '비트'
연습하는 동안 많이 싸우기도 하고 (후배들) 혼내기도 했지만, 다행히 처음으로 일등 해서 행복하고 뿌듯하고 짜릿하다 '슈퍼스타 S' 첫해부터 참여를 해왔지만 이번에도 잘하자는 마음으로 1등 했다. 상금으로는 (팀원들과) 맛있는 거 먹고, 2학기 때 단체복도 새로 맞추고 싶다. - 3학년 정다혜

#서산여중 댄스팀 '정열'
이번에 처음 댄스부를 결성해 참가했는데 2등을 해서 기쁘다. 그동안 친구, 후배들이 연습에 잘 나와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이런 대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상금으로 처음 결성한 댄스부를 크게 발전하는 데 사용하고 싶고, 다음 주 서산시에서 개최하는 댄스 경연에 참여하기 위해 더 연습할 예정이다. - 3학년 김민서

#서일중·고 댄스팀 'I.B.M'
이번 무대는 중ㆍ고등학교 연합팀으로 시간을 맞춰서 연습을 같이했고, 댄스는 서로 아이디어를 내서 창작과 커버댄스도 들어가 있다. 일주일밖에 연습을 못했는데 3등을 해서 즐겁다. 마음은 1등인데 3등이라서 아쉽지만 그래도 기분이 좋다. 내년에는 고3이라서 함께 못하지만 연합팀답게 후배들이 더 열심히 할 것이다. - 2학년 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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