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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강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홍성천 주변 주차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1일 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강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홍성천 주변 주차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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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강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홍성천 하류지역 주변 주차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전날부터 주차된 차량이 위태로워 보인다.
 1일 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강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홍성천 하류지역 주변 주차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전날부터 주차된 차량이 위태로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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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충남지역도 새벽부터 강한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1일 오전 11시 20분 현재 속보를 통해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북지방에 호우특보가 발효 중이고, 중부지방과 경북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그 밖의 전국에도 비가 내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오전 7시를 기해 충남지역 천안, 공주, 아산, 청양, 예산, 태안, 당진, 서산, 보령, 홍성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다. 또한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오전 11시 20분 현재 충남 주요 지역 강수량은 ▲보령 84.7㎜ ▲당진 66.5㎜ ▲대전 58.1㎜ 을 보였으나, 1시간이 지난 12시20분 발표에서는 ▲보령 100.0㎜ ▲홍성 78.7㎜ ▲부여 70.5㎜로 폭우가 내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오전 11시 20분 현재 충남 주요 지역 강수량은 ▲보령 84.7㎜ ▲당진 66.5㎜ ▲대전 58.1㎜ 을 보였으나, 1시간이 지난 12시20분 발표에서는 ▲보령 100.0㎜ ▲홍성 78.7㎜ ▲부여 70.5㎜로 폭우가 내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오전 11시 20분 현재 충남 주요 지역 강수량은 ▲보령 84.7㎜ ▲당진 66.5㎜ ▲대전 58.1㎜ 을 보였으나, 1시간이 지난 12시20분 발표에서는 ▲보령 100.0㎜ ▲홍성 78.7㎜ ▲부여 70.5㎜로 폭우가 내리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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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강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홍성천 하류 주변 주차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천 범람위험으로 주차되어 있던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1일 7호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강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홍성천 하류 주변 주차장의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천 범람위험으로 주차되어 있던 차량이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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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필자가 찾은 홍성지역 중심가를 흐르는 홍성천 주변은 새벽부터 내린 비로 불어난 상태로, 이와 인접한 하상주차장은 불어난 물로 잠길 것으로 예상돼 출입이 통제됐다. 또한 이뿐만 아니라 홍성천 하류지역도 마찬가지로 불어난 물로 인해 주차장 출입이 통제됐으나, 전날 밤에 주차되어 있는 한두 대의 차량은 위태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에 위치한 장마전선은 태풍의 북쪽으로부터 다량의 수증기가 유입되어 더욱 활성화되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2일(월) 오후까지 중부지방에 장마전선이 정체하면서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는 시간당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1일 오전 12시20분 기상청속보를 통해 기상현황과 전망을 발표하고 비 피해가 없도록 당부했다.
 기상청은 1일 오전 12시20분 기상청속보를 통해 기상현황과 전망을 발표하고 비 피해가 없도록 당부했다.
ⓒ 기상청 누리집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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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북상함에 따라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산사태, 축대붕괴, 저지대 침수 등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기 바라며, 하천이나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시설물 피해와 야영객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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