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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대전지부 지부장으로 당선된 지정배(왼쪽) 교사와 수석부지부장으로 당선된 박영미 교사.
 전교조대전지부 지부장으로 당선된 지정배(왼쪽) 교사와 수석부지부장으로 당선된 박영미 교사.
ⓒ 전교조대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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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대전지부장에 지정배 교사가 선출됐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전지부는 12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3일 간 치러진 제15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대전지부 지부장·수석부지부장 선거에서, 지정배(53세, 대전가오고등학교) 교사와 박영미(53세, 대전가양중학교) 교사가 각각 지부장과 수석부지부장 러닝메이트로 단독 출마해 선출됐다고 밝혔다.

지정배 지부장 당선인은 지부 정책실에서 오랫동안 연구 활동을 했고, 2012년 중등동부 지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지부 정책실장을 맡아 일해 왔다. 박영미 수석부지부장 당선인은 2001년 지부 여성위원장을 시작으로, 2005년 중등서부 지회장을 맡아 헌신적으로 활동했으며, 2011년~2012년에도 수석부지부장으로 선출돼 전교조대전지부를 이끈 바 있다.

지 당선인은 "사람 냄새나는 인간을 길러내지 못하고 오로지 학력경쟁만 유도하는 현재의 비인간적 교육정책을 바꿀 수 있도록 현장 조합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덧붙이는 글 | 대전충청 한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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