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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제11대 지부장으로 이정환(45) 조합원이 선출됐다.

이정환 지부장은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오마이뉴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부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나서, 유효 투표수 51표 중 찬성 45표, 반대 5표, 무효 1표로 과반의 찬성을 얻어 당선됐다. 이 지부장은 2013년 10대 지부장에 이어 2014년에도 지부를 이끌게 됐다.

이 지부장은 "말보다는 실천으로 공약을 조합원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지난해에 이어 연임을 하게 됐는데, 노조위원장으로 하려고 했던 이 중에 하지 못한 부분이 많아 고민이 됐다"며 "'우리는 과연 행복한 노동을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노사가 서로를 납득하는 과정을 필요하고, 그곳에 노조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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