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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전 열린 취임식에서 조합원으로부터 꽃을 받고 있는 이한기 신임 뉴스게릴라본부장의 모습.
 25일 오전 열린 취임식에서 조합원으로부터 꽃을 받고 있는 이한기 신임 뉴스게릴라본부장의 모습.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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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제7대 뉴스게릴라본부장(편집국장)에 이한기(45) 모바일&SNS 담당 국장이 선임됐다.

이한기 신임 뉴스게릴라본부장은 2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오마이뉴스>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오마이뉴스가 진보와 보수의 무게중심을 제대로 잡는 매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지난 21일 오후 5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오마이뉴스의 향후 발전 방안·편집 방향 등을 묻는 인사청문회를 거쳤다. 이후 노동조합의 '임명 동의 찬반 투표'에서 과반의 동의를 받아, 지난 22일부터 2년 임기의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저를 포함한 모든 상근기자가 '뉴스게릴라'라는 마음으로 14년을 달려왔기에 현재의 오마이뉴스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최근 많은 사람들이 기운 빠져하고 힘들어하는 분위기인데 이런 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지난 2006년 8월부터 2년간 제3대 뉴스게릴라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는 이날 취임식에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는 시대에 뉴스게릴라본부장직을 맡은 만큼 더욱 새로운 리더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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