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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이사장을 지켜라
소낙비로(jinaiou) 2020.07.26 20:33 조회 : 357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한동훈 검사장과 채널A 기자와의 이른바 검언유착의혹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유시민 이사장은 2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한 검사는 윤 총장의 최측근이자 오랜 동지이고 조국 수사를 지휘한 인물"이라며 말했다.

한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검언유착 의혹을 받는 한동훈 검사장에 대한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수사 중단' 권고 결정과 관련해 26일 "유착 의혹을 철저히 수사해야 마땅하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와 오마이뉴스 기사를 짧게 짜집기 한건데요, 검찰이든 권력이든유시민 이사장을 음해하려는 명확한 녹취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의 '수사 중단' 권고 결정에 대해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굉장히 분노합니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 시절 100만이 넘는 촛불 시민을 물로보는 권력, 자신을 임명한 청와대와 상관인 법무부장관을 우습게 보는 선출되지 않은 권력의 만행을 국민들이 지켜만 봐야 하는지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마음같아선 1인 시위라도 하고 싶지만, 그럴 용기도 없고, 답답해서, 이렇게 한풀이 글을 올립니다. 품위 있는 글을 올리고 싶지만, 그럴 재주도 없어서, 안타깝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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