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에 기사 포함, 모두 1천여 편의 글을 썼다. 2019년 5월, 블로그 '이 풍진 세상에'에 연재한 '친일문학 이야기'를 단행본 <부역자들, 친일문인의 민낯>(인문서원)으로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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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말씀을...고맙습니다.
  2. 오마이뉴스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첫 화면에 기사쓰기가 있습니다. 거기서 쓰면 됩니다. 단, 기사 채택 여부는 편집부의 권한이고요. 자세한 것은 회원 가입 뒤 `내 방`의 시민기자 Q&A에서 ...
  3. 자랑스러운 아빠를 두었네요. 아빠도 자랑스러운 따님을 두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