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다. 독일 마그데부르크에서 평화학을 연구했다. 베를린의 코리아협의회에서 활동하며 주요관심분야는 독일 식민주의, 유럽중심주의와 서구 언론 보도의 이중적 행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