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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한 편씩 읽고 나면
마음에 힐링이 되는
한 권의 시집이 나왔습니다.



□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구월의 시 
가을장마 
가을을 짓다 
길바닥에 앉아있는 할머니 
사랑의 원본 
고향 가는 길 
능소화 간호사 
코스모스 간호사 
시 한 알 
열차 안에서 
호박꽃 
천사의나팔꽃 간호사 
추석날 밤에 뜨는 보름달에 대하여 
가을 

제2부 
새 
구절초 간호사 
사랑 고백 
큰돈 
무화과꽃 간호사 
별똥별 
바람 부는 날의 시 
늘 푸른 사랑 
곡비처럼 태풍이 불어오고 있었음을 
그녀의 뒷모습은 
가을의 시 
까치가 운다 
단풍잎 
가을 간이역 

제3부 
가을 전보 
햇살 
칸나의 시간 
나뭇잎 엽서 
극비 
10월 
검지 중지 사이로 
조선 로맨틱 코미디 
코스모스 
나로도항 풍경 
하늘공원 
그대에게 
시인이 시를 짓는 그 순간 
따로국밥 

제4부 
빗줄기 
어부와 배 
시골 마당 풍경 
비를 맞는다 
서리길을 걷는다 
한로 
가을 바다 
김소현 
모과 앞에서 
섬 
일필一筆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가을 순우리말 잔치


□ 도서 정보 
가을의 심장 한가운데 서서 

2019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