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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검찰 별건수사하다 제발등 찍었나 검찰수사관 죽음? KBS뉴스9 보도비평


2019년12월2일 KBS1TV 뉴스9는 오후 늦게 갑자기 서면 브리핑을 한 청와대, 숨진 수사관이 울산에 내려갔던 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수사와 전혀 관계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면서 청와대는 특히 숨진 수사관이 '개인적으로 감당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 부분에 주목하고 있다면서숨진 수사관이 특감반 의혹과 별개로 개인적인 별건 수사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윤석열 정치검찰이 검찰개혁 손발인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자르고 검찰개혁 몸통인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압박성  별건 수사 하다가 발등 찍은 것 아닌가?하는 합리적 의문 과 검찰수사관의 죽음을  시청자들은 목격했다.

2019년12월2일 KBS1TV 뉴스9는 "오후 늦게 갑자기 서면 브리핑을 한 청와대, 숨진 수사관이 울산에 내려갔던 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수사와 전혀 관계가 없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그러면서 그 근거로 2018년 1월 숨진 수사관과 함께 울산에 갔던 현직 민정비서관실 A행정관의 말을 전한다고 했습니다.A행정관이 청와대 자체 확인 과정에서 당시 김기현 전 울산시장 사건을 전혀 몰랐고, 관심도 없던 사안이었다고 진술했다는 겁니다.또 숨진 수사관이 울산지검에 출석하기 전날인 지난달 21일, 민정비서관실 B행정관에게 전화를 걸었다면서 그 내용도 공개했습니다.숨진


수사관이 '우리는 울산 고래 고기 때문에 울산에 간 것 밖에 없는데 왜 부르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는 겁니다.이 통화 한 시간 뒤에는 숨진 수사관이 다시 A행정관에게 전화해 '앞으로 내가 힘들어질 것 같다. A행정관과는 상관없고, 개인적으로 감당해야 할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고도 했습니다.청와대는 특히 숨진 수사관이 '개인적으로 감당해야 할 일'이라고 말한 부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숨진 수사관이 특감반 의혹과 별개로 개인적인 별건 수사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겁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