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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김여정  금강산관광 사업  이견 있었나? MBC 뉴스 데스크보도비평

2019년12월2일 MBC 뉴스 데스크는 조선금강산국제관광여행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라면서 현대아산과의 금강산 개발을 강조했던 '투자유치' 부분과 금강산 내 남측 시설들 사진이 첫 페이지에서 최근 사라졌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또한 김정은 위원장의 금강산  방문때 남측 시설물 철거주장이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의  11월15일자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른  완공을 앞둔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시찰한 수행원 명단에서 사라졌고  11월16일자 북한 매체 보도에 의하면김정은 위원장이 노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과 원산갈마비행장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를 참관했다고하는데 북한 매체가 보도한 김정은 위원장 수행원 명단에서 여동생 김여정은 빠졌다. 11월29일 초대형 방사포 발사현장 시찰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 수행원 명단에서 바졌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이 금강산  방문하기이전에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과 김여정이 눈덮인 백두산  백타 타고 동행했고  북한이 판문점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역사적 회동이후  연속적으로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 발사 하는  현장 시찰하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수행원 명단에 김여정이 등장 했었는데 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또한 김정은 위원장의 금강산  방문때 남측 시설물 철거주장이후   수행원 명단에서 빠졌다는 것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여동생 김여정이 금강산관광 개발과 관련해 이견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합리적 의문 제기해 본다.


12월2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이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 에 참석 했다는데  준공식에는 최 제1부위원장과 박봉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재룡 내각총리, 오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동정호 내각 부총리, 박정천 군 총참모장, 리상원 양강도 당위원장, 박훈 건설건재공업상, 양명철 삼지연군당위원장 등 북한 고위 간부들이 총출동했다고하는데 여동생 김여정의 이름은 빠져 있다.김정은 위원장의 금강산관광 개발과 관련해 여동생 김여정과 이견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문 제기해 본다. 김정은 위원장은  금강산관광 개발과 관련해 금강산방문당시 선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 당시 추진했던  금강산관광 사업 비판하는 듯한 발언 하기도 했었다.그자리에는 여동생 김여정 도 수행했었다.


2019년12월2일 MBC 뉴스 데스크는 "조선금강산국제관광여행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입니다. 현대아산과의 금강산 개발을 강조했던 '투자유치' 부분과 금강산 내 남측 시설들 사진이 첫 페이지에서 최근 사라졌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의 금강산 독자 개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