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실시간 글

  • 이 글은 오마이뉴스가 정식기사로 채택하지 않은 글(또는 검토 전 글)입니다.
  •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검토하지 않았거나, 채택되지 않은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 있습니다.
인간은 살아가면서 수 많은 사람들과 부딫히며 그 수 많은 사람들로부터 자신에 대한
평가를 듣게 된다. 그 수 많은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할 수도 있고
나쁘나도 평가할 수도 있다. 사람이란 동물은 여타 동물이나 식물 같은 사물과 다르다.
자기 자신의 어떠한 심성과 능력을 가지고 있든간에 이와는 달리 자기 주변사람들
모두를 여러가지로 만족시길 수 없다.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서 자기 주변의 모든 사람
들을 만족시킬 필요도 없다. 정리해서 말하자면 자기 자신이 살아감에 대해서 주변 사람
들로부터 소위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를 받거나 "나쁜 사람"이라고 평가를 받더라도
그 평가는 하나의 그 사람들의 생각이지 모든 평가가 자기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의 인생 설계는 주변의 조언이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 수 있겠으나
그러한 도움은 크게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만을 바라는것은 그 자체가
자기 자신에게 앞으로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이 세운 목표
스스로 이루어내지 못한 사람은 미래가 없다. 독창성이 없고 자기 주관이 없으며 주체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람이 나중에 만일 혼자라도 떨어져 나간다면 스스로 일어
서서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다. 자기 자신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피해를 주지 않으면 그뿐이다. 그러면은 그 사람을 나쁜 사람이라고 평가만 내리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주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게 요구하는것이 많을 수도 있다. 때로는 그렇게
주변 사람들이 원하대로 자기 자신이 행동하기를 바랄 것이다. 세상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살아간다. 그래서 자기 자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이익을 얻기 위해서 못하는 일이 없다. 따지고 보면은 자기 자신이 아니더라도
자기 자신의 주변 사람들도 그들 자신에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하고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 이유는 그들 자신도 어차피 결국은 자기
자신이 어떻게 살고자 하는지에 대해서 각자 생각이 있고 고집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도 그들 주변 사람들의 평가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다. 다른 이야기를 해보자.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잘 하는 옳은 길이고 무엇이 잘못된 나쁜 일인지 솔직히
잘 알지 못한다. "헌법"이라는 기준이 정해져 있다고는하나 그것은 한 나라를 통치하는
사람들이 만든 기준일뿐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고자 이익을 추구하면서 그 기준에 억지로
맞추어 살아간다. 여타 사나운 성격의 동물과는 다르게 사람은 생각을 할 줄 아는 인간이다.
그래서 도리에 어긋나는 일인지 아닌지를 어느 파악을 할 수는 있다. 하지만 앞서 말한대로
사람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방향대로 살아가는 동물이기에 어느 정도 나이를 먹으면은
자신의 본색을 드러낸다. 그동안 품고 있던 자기 자신의 고집대로 나아가는 것이다. 사람이란
동물은 워낙 욕심이 많기에 주변 사람이 이루어낸 것들을 가능만 하다면은 여기 저기 손을
뻗고 다른 사람이 이루어내지 못한 성과를 이루거나 다른 사람이 이루어낸 성과를 빼앗아
간다. 본래 사람은 욕심이 많은 동물이기에 주변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것도 좋아
한다. 하지만 그러한 평가를 내리는 주변 사람들도 좋은 평가하는것에 인색하다. 그 이유는
그들 자신도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처럼 좋은 평가를 받고 싶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그 주변 사람들도 아주 욕심이 많다. 어머니 뱃속에서 태어나서 백년 가까운 나이를 살기도
힘든 수명을 가진 동물이 인간이다. 사람이 그러한 수명이 짧은 동물이기에 자신이 죽기
전에 하고자 하는 바라는 일도 많다. 사람은 자신이 수명이 다 하여 죽고 난 이후에도 아직
죽지 않은 사람들과 새로 태어나는 사람들로부터 나쁜 평가보다는 좋은 평가를 받기를
바란다. 그래서 사람은 동물은 생각을 할 줄 아는 동물이다.
 
*본인 작성. http://historykorea.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