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실시간 글

  • 이 글은 오마이뉴스가 정식기사로 채택하지 않은 글(또는 검토 전 글)입니다.
  •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검토하지 않았거나, 채택되지 않은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주택화재 사망자의 68.5%, 부상자의 40.6% 가 주택에서 발생하고있습니다. 일반화재(가정화재)의 빈도수가 늘어나며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며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설치하는 시설로 주택화재경보기(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주택용 소방시설이라고 합니다. 설치방법으로는 주택화재경보기(단독경보형 감지기)는 구획된 실마다 설치하며 소화기는 세대별, 층별 1개 이상 설치를 합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인터넷 매장, 대형마트, 인근 소방기구 판매점 등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소화기는 약 2만원, 주택화재경보기는 약 1만원으로 단돈 3만원으로 우리가정의 안전을 예방하며 생명을 지킬수있습니다. 인구감소를 극복하고 소중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주택화재 예방은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