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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육사 남로당 경력 박정희 칭송한 황교안이 조국후보 안된다고? MBC뉴스 데스크보도비평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해서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고 해도 국가 전복을 꿈꾸는 조직에 몸담았던 사람이 법무부 장관에 앉는 것이 도대체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제가 얘기한 것 중에 틀린 것이 있습니까? 법무부 장관은 헌법과 법을 지키겠다고 하는 확고한 신념뿐만 아니라 그에 맞는 처신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그런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일본육군 사관학교졸업 일본군 장교거쳐서  한국군에 몸담고  공산당 조직인 남로당 경력에  대한민국 육군 소장당시 군사쿠데타 일으켜 정권 찬탈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2019년 5월12일 방문해  " 정파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을 폄훼하는 것은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방명록에는 '애국애민의 정신 잊지 않고, 부강하고 잘 사는 나라 만드는 일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적었다고한다. 공안검사 황교안의 시각으로 보면 공산당 조직인 남로당 경력의 박정희가 한국군 소장에서  한국 대통령까지 지낸 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반문하지 않을수 없다.

2019년8월13일 MBC뉴스 데스크는 "네, 황교안 대표는 어제 한 말이 뭐가 틀렸냐며 입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어제, 오늘 발언을 이어 들어보시죠. "아무리 세상이 변했다고 해도 국가 전복을 꿈꾸는 조직에 몸담았던 사람이 법무부 장관에 앉는 것이 도대체 말이 되는 이야기입니까?" "제가 얘기한 것 중에 틀린 것이 있습니까? 법무부 장관은 헌법과 법을 지키겠다고 하는 확고한 신념뿐만 아니라 그에 맞는 처신과 행동을 해야 합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9년5월12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경북 구미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다고한다.황교안대표는 사람들이 고속도로와 포항제철을 세운 일만 기억하지만, 삼성전자의 뿌리가 된 전자산업을 일으킨 것도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한 일이라며, 위대한 업적을 기린다고 했다고한다.황교안자유한국당 대표는" 정파적인 이해관계 때문에 박정희 대통령님의 업적을 폄훼하는 것은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해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주장했다고 한다.방명록에는 '애국애민의 정신 잊지 않고, 부강하고 잘 사는 나라 만드는 일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적었다고한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