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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일본 신문? 조선일보 불매운동 폐간 자초하나? SBS 8시 뉴스보도비평

아베의 좌충우돌식 한국 경제 보복에 대해서 SNS 통해서  한국인들의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거세게 번지고 있다고 한다. SNS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  전세계에 흩어져있는 한민족 디아스 포라가 700만명이다. 그런 가운데 조선, 중앙 두 신문의 일본어판 기사가  한국 문재인 정부비방하면서  결과적으로 아베의 좌충우돌식 한국 경제 보복 두둔 한다는 인상 심어주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일본 신문? 일본 상품 불매운동하고 있다. 참고로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은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반민족 행위자이고 홍진기 중앙일보 창업주도  민족 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 반민족 행위자이다.

아베의 좌충우돌식 한국 경제 보복에 대해서 SNS 통해서  한국인들의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거세게 번지고 있는 가운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불매운동의 무서운 대한민국 국민이 두렵지 않은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불매운동 번지면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는  폐간 될 것이다.



2019년7월17일 SBS 8시 뉴스는 "국제 여론전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청와대는 조선, 중앙 두 신문의 일본어판 기사를 공개 비판했습니다.한국은 무슨 낯짝으로 일본에 투자를 기대하나, 닥치고 반일이라는 우민화 정책 등 일본의 혐한 정서를 오히려 부추기는 내용이라며 우리 국민 목소리가 맞느냐고 물었습니다.[고민정/청와대 대변인 : 이것이 진정 우리 국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무엇이 한국과 우리 국민들을 위한 일인지 답해야 할 것입니다.]어젯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SNS를 통해 지적한 내용인데 청와대가 이를 공식화하면서 국익 관점을 사실상 언론에도 촉구하는 모양새입니다.여권의 이런 움직임은 지금은 모든 역량을 집중해 한목소리를 낼 때라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되는데, 야당에서는 지나치게 감정적이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