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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위협국이  한국이라는 일본과 유엔사 확대 미국 정신 차려라? 조선 [사설] '유엔사 확대' '호르무즈 파병' 한·미 동맹 앞 두 숙제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한·미 동맹과 관련한 두 가지 이슈가 동시에 제기됐다. 주한미군사령부는 '2019 전략다이제스트' 보고서에서 '한반도 위기 발생 시 일본을 통한 지원·전력 투입'을 처음으로 명시했다. 한글판에 '일본과의 지원 및 전력 협력'이라고 돼 있어 일본군의 한반도 투입이라는 논란이 있었으나 이는 'through Japan(일본을 통한)'을 한글로 잘못 번역한 것으로 밝혀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이 사실상 대한민국을 일본의 안보 위협국으로 설정하고  경제보복 하고있는데 그런  한반도 위기 발생 시 일본을 통한 지원·전력 투입'을 상상할수 없다.  미국은 일본이 사실상 대한민국을 일본의 안보 위협국으로 설정하고  경제보복 하고있는데  이를 방치하면서 한반도 위기 발생 시 일본을 통한 지원·전력 투입'을 대한민국에 요구한다면 대한민국이 수긍할 것이라고 판단했다면 그것은 미국의  착각이다. 지름 남북한은 문재인 김정은 남북 정상회담과 남북 9.19 군사합의 통해 사실상 남북 불가침 맺은것이나 다름없다. 반면에 일본은 사실상 대한민국을 일본의 안보 위협국으로 설정하고  경제보복 하고있는데  이런 가운데 한반도 위기 발생은 일본의 한반도에 대한 군사적 침략 가능성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한반도 유사시 일본에 전개돼 있는 미군 전력이 투입되는 것이 우리 작전계획의 기본인 만큼 그 자체로 문제 될 것은 없다. 다만 미국이 유엔사의 역할 확대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해졌다. 미국은 전작권 전환 이후 연합사를 대신해 유엔사를 강화하려고 한다. 이를 위해 현재 17개인 유엔사 회원국에 일본·독일 등을 참여시키는 방안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 중국과 북한이 반발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미국은 우리 국방부와 사전 협의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로서는 유엔사 확대가 한·미 동맹과 국가 안보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협의, 조정해나갈 필요가 있다. 일본은 주한미군 후방 기지로서 역할은 확대될 수 있지만 직접 유엔사에 참여할 수는 없다. 이 역시 분명히 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본이 사실상 대한민국을 일본의 안보 위협국으로 설정하고  경제보복 하고있는데  일본이 사실상 대한민국을 일본의 안보 위협국으로 설정한 것이  한반도 유사시인것이다.군사주권인 전작권 환수 하면  미국이 개입할수 없다. 동시에 남-북-미 톱다운 방식의 한반도 비핵화 담판이 실질적으로 북핵 심장부인 영변 핵시설 영구폐기와 대북 제재완화단계로 급진전되고 있다. 그럼 한국 전쟁 종전 선언은 필연적이고 한국전쟁 산물인  유엔사는 발전적으로 해체 하고 남북한은 사실상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통합 단계로 진입한다. 20 세기 냉전 시대의  한국전쟁  16개국 참전국으로 구성된  유엔사도 발전적으로 해체된다. 당연히 20 세기 냉전 시대의 한반도 유사시 계획은 발전적으로 폐기 된다.  미국이 일본 참여를 고집한다면 중국 러시아도 유엔사 참여를 고집할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한국 전쟁 당시의 약소국이 아니다. 대한민국 총GDP는 1조 8천억 달러 이고 일본의 총GDP는 5조달러이다. 대한민국이  급성장 했다.  스스로 국가안보 지킬수 있고 G2 시대 해외 주둔 미군 기지중에 대한민국 경기도 평택 미국기지가 가장 크다. 중국베이징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곳의 미군 기지가 대한민국 경기도 평택 미국기지이다. 그런 한미 동맹이면  21세기 한반도 유사시 남북한과 미국이 함꼐 충분히 대처 할수 있다. 일본은 필요 없다.


조선사설은


"미국은 또 중동 호르무즈 해협의 민간 선박 보호를 위한 다국  적 군(軍) 연합체 결성에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의 참여를 요청했다고 한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최근 "중동에서 석유를 수입하는 국가들은 스스로 유조선을 보호해야 한다"고 했다. 한국은 전체 원유 수입량의 70~80%를 호르무즈 해협을 거쳐 들여온다. 역할 분담은 불가피할 것이지만 국내 반발 등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 현명한 대처가 필요한 사안들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은  이란과 핵협정 파기하고 미국 스스로 위기를 자초했다.  중동 호르무즈 해협의 위기는 미국이 이란과 협상아닌 압박으로 자초한 자충수이다.  반면에  한국은  문재인 대통령의 중재로 김정은 트럼프 문재인의 톱다운 방식의 한반도 비핵화 담판 구도 설정해 미국의 사활이 걸린 북핵 실질적으로 해결하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대한민국이 성과 얻고 있다. 북한의 핵실험장 폭파 북한의 핵실험 중단 북한의 ICBM 발사중지 그리고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육성으로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약속 문재인 대통령이 받아냈고 문재인 김정은 평양 9.19 정상 선언과 미국 상응조치에 따른 북한 핵시설의 심장부인 영변 핵시설 영구폐기 까자 받아냈다. 이런 문재인 대통령의 한국이 미국의 사활이 걸린 북핵과 북한 핵 운반수단의  폐기에 주도적 역할하면서 미국의 국익과 세계 평화와 한반ㅁ도 평화 정착 시키고 있는데 그런 대한민국에 대해서 미국이 중동 호르무즈 해협의 민간 선박 보호를 위한 다국  적 군(軍) 연합체 결성에 한국 참여 요구하는 것은 과유불급이다.


(자료출처=2019년7월12일 조선일보 [사설] '유엔사 확대' '호르무즈 파병' 한·미 동맹 앞 두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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