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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주도 톱다운 한반도 핵담판 중국미국 세력균형자 로 데뷔? 조선 [사설] "中이 세계 위험하게 만든다" 對 "美와 끝까지 싸운다"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올해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는 미·중 패권 경쟁의 단면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무대였다.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들을 포함한 미측 참석자들은 작심한 듯 중국에 경고와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헤일리 전 유엔 대사는 "중국은 세계를 더 위험한 곳으로 만들고 있다"며 "중국이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플레이어가 될 것이라는 '수렴 이론'은 틀렸다. 그들은 철저하게 억압적인 정부가 돼 가고 있다"고 했다. 폴 라이언 전 하원의장도 "중국이 다른 국가와 적대적으로 경합하며 부상한다면 번영도 더뎌지고 교역 속도도 느려질 것"이라고 했다. 반면 중국 참석자들은 "미측이 전문적인 분석 없이 일방적으로 중국을 때린다" "미국이 중국을 욕하면서 오히려 중국을 닮아간다"고 반박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은  헤일리 전 유엔 대사와 폴 라이언 전 하원의장의 대중국 강경발언을 통해 중국에 대한 적대적 태도 감추지 않고 있다.이런 조선일보와 이명박근혜 정권의 대북 강경정책에 의존하다 북한 핵무장 시키고 미국의 사드 졸속 도입해 중국의 무역보복 자초해 대중국 무역 의존도 심한 한국경제 치명적 손해 입고 있다.  반면에 문재인 정부 집권이후  남북관계 개선으로 미국과 중국 의존도 줄이면서 중국과 미국의 패권 다툼 속에서 한반도 문제해결의 주도적 역할을 문재인 대통령이 하면서 김정은 트럼프 한반도 비핵화 톱다운 방식 담판 중재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지금 세계 1·2위 대국인 미·중은 무역 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은 최근 2000억달러에 달하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25%로 올렸고,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로 3250억달러어치에도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했다. 중국은 이에 맞서 600억달러 규모의 미국 수입품에 5~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끝까지 싸운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지금 세계 1·2위 대국인 미·중은 무역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미·중은 무역 전쟁 중국과 미국이 공존의 장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이다. 21세기 무역은 완승과 완패가 없는 공존 번영의미 하기 때문이다. 이런 필자의 분석 뒷받침 하는 것이 중국미국 G2 경제전략대화이다. 중국미국의 정치 외교 군사적 경쟁은 이런 중국미국 G2 경제전략대화 보조기구이다.


조선사설은


"양국 간 타협안이 나와도 미봉책일 가능성이 크다. 양국의 충돌이 단순히 무역 불균형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글로벌 패권 경쟁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양국의 전선은 첨단 기술, 금융, 군사 등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미국은 중국 화웨이의 5G 통신 장비에 대해 파상 공세를 펼치고 있고, 중국은 유도미사일 장착 구축함의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면서 미국에 도전하기 위해 '해양 굴기'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양국의 전선은 첨단 기술, 금융, 군사 등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미국은 중국 화웨이의 5G 통신 장비에 대해 파상 공세를 펼치고 있고, " 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중국의 성장이 구소련 붕괴이후 경쟁자 없는 미국 일극 패권 독주시대를  마감하고 중국미국 G2 시대 열었다는 것 의미 한다. 그렇다면 이런 중국 미국 패권 경쟁시대에 남북의 분단 체제가 중국미국 영향력 확대의존하지 않는 남북 관계 개선이 한민족 생존을 위해 동시에  중국 미국 패권 경쟁시대에  남북한이 한반도가 세력균형자 역할 할수 있다는 것의미 한다.


조선사설은


"미·중 충돌로 기존 국제 정치·경제 질서가 해체되면 가장 큰 피해를 입을 나라는 한국이 될 수밖에 없다. 미·중 무역 분쟁은 수출의 37.6%를 미·중에 의존하는 우리 경제에 직격탄이다. 양국 갈등에 따른 투자 지연과 금융 불안 등까지 따지면 충격은 더 커진다. 양국 패권 경쟁에서 미국이냐, 중국이냐의 선택을 강요받는 전략적 딜레마는 더 큰 위험이다. ALC 미측 참  석자들은 "동맹국들은 미국과 함께 나아가야 한다. 이 순간을 외면하면 나중에 큰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했다. '미국 편에 서 달라'는 강력한 메시지다.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식의 눈치 보기가 설 자리는 더 이상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이에 대해 어떤 준비가 돼 있나. 국제 정세에 태풍이 몰아치는데 일엽편주 안에서 우리끼리 무엇을 하고 있나. "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미·중 충돌로 기존 국제 정치·경제 질서가 해체되면 가장 큰 피해를 입을 나라는 한국이 될 수밖에 없다. "고 주장하고 있는데  지금 문재인 대통령 주도로  한반도 안보문제 대한민국 안보 문제인 문재인 김정은 트럼프 남-북-미 정상의 한반도 비핵화 톱다운 방식 담판 시도되고 있다. 중국 시진핑도 일본아베도 러시아 푸틴도 배제됐다.  이런 한반도 비핵화 담판 구도속에서 지금 세계 1·2위 대국인 미·중은 무역 전쟁을 벌이고 있는데 이런 동시적 사건 통해서 문재인 정부가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북한과 대화 통해  남북적대적 대치 완화해 남북한이 중국미국의 한반도에 대한  영향력약화시켜서   미·중 무역 전쟁과 중국미국 패권 경쟁의 사이에서 세력균형자 역할 톡톡히 하고 있다. 이것이 정치인 것이다.


(자료출처-2019년 5월16일 조선일보 [사설] "中이 세계 위험하게 만든다" 對 "美와 끝까지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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