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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승
 
ⓒ 김창승
 
ⓒ 김창승
 
ⓒ 김창승
 
ⓒ 김창승

힘차게 뛰는 선수들의
심장 소리가 들립니다.

덩달아 열기가 올라
그들과 같이 달리며
뒹굴고 싶어집니다.

지금은 '겨울철 동계훈련기간'
선수단은 따뜻한 남녘으로 와서
체력을 비축하고 비장의 무기를
다듬습니다.

지리산이 있기에 숨쉬기 좋고
섬진강이 있기에 쉼을 얻는 곳
남녘 구례는 겨울이 더 뜨겁습니다.

매화꽃 피는 봄이 오면
그들은 인심도 좋았던
남녘의 작은 산골을 기억하며
힘을 낼 것 입니다.


<구례 종합운동장에서>
#전지훈련 #동계훈련
#전지훈련의_적지_구례
#지리산과_함께하는_동계훈련
#섬진강과_함께하는_전지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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