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실시간 글

  • 이 글은 오마이뉴스가 정식기사로 채택하지 않은 글(또는 검토 전 글)입니다.
  •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검토하지 않았거나, 채택되지 않은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 있습니다.
김정은 친서 외교 플러스 알파에 준비되지 않은 트럼프? 방송3사 뉴스 보도비평


2018년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SBS8시 뉴스,KBS1TV 뉴스9는어제(7일) 북미 고위급회담이 돌연 연기됐다면서 누가 미루자고 한 건지 관심이었는데 일정이 바쁘다는 이유로 북한이 먼저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고  북미 고위급 회담 연기 배경에 대해선 일정상의 문제일 뿐이라고 답했다면서" "여행 일정이 잡히고 있어서 회담 시기를 바꾸려고 합니다. 다른 날 만나려고 합니다."라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일정이 바쁘다는 이유로 북한이 먼저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북미  뉴욕고위급회담이 내용적으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서를 주고받는  친서외교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 선거와  직후 외국 방문으로 준비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여행 일정이 잡히고 있어서 회담 시기를 바꾸려고 합니다. 다른 날 만나려고 합니다."라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밝힌것은  트럼프 대통령 외국 방문일정 때문에   김정은 위원장 친서 가지고 미국 방문하는 김영철 통전 부장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만날 수 없었기 때문에  뉴욕 북미 고위급회담으로 포장된  김정은 트럼프 친서외교가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본다.



트럼프 대통령 외국 방문일정은 2018년11월11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 기념행사 참석을 위해 9일 유럽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언론이 보도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정은 위원장 친서 가지고 미국 방문하는 김영철 특사면담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약속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김정은 위원장 은 친서 통해서  북한 실질적인 비핵화에  미국의 상응조치로 종전 선언에 플러스 알파  대북제재 완화 제안 하려 했을 것이다. 그런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러스 알파  는 준비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 된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본다면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4차 방북당시 김정은 폼페이오 평양 회동때 김영철이 배석자에서 빠지고 대신 김여정이 배석한바 있었는데 그당시도  트럼프 대통령 친서 가지고간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전달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답변을 들었다고 본다.


마찬가지로 이번에  북한이 연기했다는 폼페이오 김영철 뉴욕 회담 무산의 사례 또한 외견상 북미 고위급 회담으로 포장된 김정은 친서 트럼프에게 김영철이 전달하는 방식의 친서 외교이데 트럼프의 일정이 만지 않아 김영철 면담할수 없다고 하자 북한이 연기 한 것으로 분석 가능하다.


그렇다면 폼페이오 김영철 뉴욕 회담이 아닌 김정은 친서 트럼프에게 김영철이 전달하는 방식의 김정은 트럼프 핵단판 과정에서 트럼프가 아직 준비가 부족했다는 것 의미 한다.


조만간 김정은 친서 지닌 특사가  백악관으로 찾아가 트럼프 만나  트럼프 만나 친서 전달하고 김정은 트럼프 친서교환 북핵 빅딜 구체화하고 북-미 2차 정상회담  12월 중으로 개최 가능성 매우 높다고 본다. 그런  북-미 2차 정상회담  12월 중으로 개최 를 친서로 김정은 틍럼프가 합의하고 폼페이오 김영철이 북-미 2차 정상회담 통해 체제보장과 비핵화 실무적 후속협상 할 가능성있다고                 본다.




2018년11월8일 MBC 뉴스 데스크는 "어제(7일) 북미 고위급회담이 돌연 연기됐죠. 누가 미루자고 한 건지 관심이었는데 일정이 바쁘다는 이유로 북한이 먼저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8년11월8일SBS8시 뉴스는 "[트럼프/美 대통령 : 나는 제재들을 해제하고 싶지만 그들(북한) 역시 호응해야 합니다. 이건 쌍방향의 문제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8년11월8일 KBS1TV 뉴스9는 "습니다.북미 고위급 회담 연기 배경에 대해선 일정상의 문제일 뿐이라고 답했[트럼프/미국 대통령 : "여행 일정이 잡히고 있어서 회담 시기를 바꾸려고 합니다. 다른 날 만나려고 합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 이 글은 오마이뉴스가 정식기사로 채택하지 않은 글(또는 검토 전 글)입니다.
  •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검토하지 않았거나, 채택되지 않은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