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실시간 글

  • 이 글은 오마이뉴스가 정식기사로 채택하지 않은 글(또는 검토 전 글)입니다.
  •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검토하지 않았거나, 채택되지 않은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 있습니다.
ⓒ 사진 조연섭기자

강원 동해지역 순수 민간인들로 구성된 동해 도시재생 시민네트워크(대표 최준석)가 지난 4월 출범에 이어 시 <동호동 책방마을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 커뮤니티 공간을 확보하고 8일 개소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사진 조연섭기자

이 사업은 현 정부에서 50조원 이상 투자가 예상되는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도시재생> 사업의 순수 민간 영역 파트너이자 주민 네트워크인 이 시민네트워크는 전국적으로 확대 예정이며 각종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전문가에 대한 현장 자문과 앞으로 동해 지역 도시재생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민간 영역 파트너로서 협조하는 가장 기초적이며 주민공동체 정착의 핵심 영역이다.
 
ⓒ 사진 조연섭기자

한편 이 도시재생시민네트워크는 출범부터 도시재생과 관련된 각종 샘플링 작업들을 진행해 오고있으며 오는 24일 시 자체 공모사업에 선정된 동해시의 도시재생 대상 지역인 <삼화동 금곡마을 도시재생>이 본격 추진된다.
 
ⓒ 사진 조연섭기자

이 사업은 금곡마을 추억여행, <이야기를 팝니다. 추억을삽니다>를 내용으로 마을의 문화와 이야기가 바탕이 되면서 토속음식과 마을의 추억여행을 떠나보는 프로그램으로 중식시간의 경우 음식을 즐기면서 함께하는 금곡마을 추억여행,도시락콘서트도 진행된다.

도시재생 시민네트워크의 구성은 도시재생 1.2기 아카데미 수료자 20명을 중심으로 이형재(건축사,전 정림건축 대표) 등 6명의 자문위원을 두고 앞으로 지역에서 진행될 도시재생 프로젝트 동호동의 '책방마을'을 비롯한 사업의 민간영역 지원, 컨설팅, 각종 공모사업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가한 자문위원 이형재교수(가톨릭 관동대학교)는 "순수한 영역에서 봉사한다는 생각과 자세로 부족하지만 우리 지역 도시재생이 성공할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사진 조연섭기자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 이 글은 오마이뉴스가 정식기사로 채택하지 않은 글(또는 검토 전 글)입니다.
  •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검토하지 않았거나, 채택되지 않은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