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조선일보,김봉현 옥중편지에 뺨맞고 문재인에 화풀이? 조선 [사설] 너무 달라 두려움마저 드는 文 대통령의 겉과 속 에 대해서

20.10.26 06:56l

검토 완료

이 글은 생나무글(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조선일보,김봉현 옥중편지에 뺨맞고 문재인에 화풀이? 조선 [사설] 너무 달라 두려움마저 드는 文 대통령의 겉과 속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그제 국감에서 "지난 총선 후 민주당에서 사퇴하란 얘기가 나왔을 때 대통령이 '흔들리지 말고 임기를 지키면서 소임을 다하라'고 전했다"고 했다. 현직 대통령이 한 말을 검찰총장이 거짓으로 공개했을 리가 없다. 그렇다면 문 대통령은 뒤로는 윤 총장을 식물 총장으로 만들어 쫓아내려 갖은 궁리를 다 하면서 겉으로는 윤 총장에게 '흔들리지 말고 소임을 다하라'고 한 것이 된다. 사람은 누구나 어느 정도 겉과 속이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이 경우는 그런 차원을 넘어섰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보통의 상식으로는 정말 이해하기가 힘들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봉현씨 옥중 편지로 검찰로비와 야당의원 조리 폭로되자 윤석열검찰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발 청와대 개임'권력형게이트' 여론 조작이 실패로 ㄱ돌아가자 표적 상실한 조선사설이 문재인 대통령 비방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문 대통령은 전 정권을 겨냥한 적폐 수사를 이끌던 윤석열을 초고속 승진시켜 검찰총장에 임명하면서 "살아있는 우리 권력도 눈치 보지 말고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당시 모두가 문 대통령의 이 지시를 높이 평가했다. 모든 비리는 살아있는 현재의 권력이 저지르는 것이다. 검찰이 문 대통령의 이 지시만 지키면 그것이 진정한 검찰 개혁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조국 수사당시  추미애  아들 수사 당시 윤석열 총장 엄호 하면서  청와대 반박하다가 이번 김봉현 옥중 편지로 윤석열 검찰로비 폭로되자  조선사설의 표적 상실하자 문재인 대통령 비방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윤 총장은 문 대통령의 그 지시를 그대로 이행했다. 때마침 문 대통령이 조국씨를 법무장관으로 내정했다. 검증 과정에서 조국의 파렴치가 양파 껍질 벗겨지듯 드러났다. 구체적인 범법 혐의가 드러나고 고발이 들어와 검찰이 수사를 하지 않을 수도 없었다. 잠시 뒤엔 청와대가 문 대통령 친구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키려 경찰을 동원한 공작을 벌인 혐의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 역시 검찰이 수사하지 않을 도리가 없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그제 국감에서 보여준  안하무인(眼下無人) 의 태도는 검찰개혁에 대해서 역설적으로 보여줬다.  조선사설에 의해 상징조적된 윤석열 검찰총장의 비민주적인 정체성이 국민들 앞에서 발가벗겨졌다.


조선사설은


"
그러자 문 대통령은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는 자신의 지시를 이행하는 윤 총장을 포위 공격하기 시작했다. 산 권력 수사를 하는 검사들을 인사 학살하고 수사팀을 공중분해시켰다. 독재정권 때도 없던 폭거다. 조국 비리 관련으로 기소된 청와대 비서관 출신 의원이 "윤석열을 손보겠다"고 위협하자 문 대통령은 이 의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검찰 개혁을 함께하자"고 했다. 윤석열을 손보라는 것이다. 추미애 법무장관을 임명해 윤 총장에 대한 공세를 한층 강화했다. 추 장관은 윤 총장의 수족을 모두 잘라 완전히 식물 총장으로 만들었다. 추 장관이 펀드 사기꾼의 일방적 폭로를 근거로 윤 총장의 지휘권을 박탈하자 하루도 안 돼 청와대 대변인이 "불가피한 조치"라며 추 장관을 두둔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권력형게이트'로 몰고가다 김봉현씨의 옥중편지에 뺨맞고 문재인  대통령에 화풀이하는 격이다.


(자료출처=2020년10월24일 조선일보 [사설] 너무 달라 두려움마저 드는 文 대통령의 겉과 속)


퍼 가실 분은 참고하세요. 이 글의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neo.urimodu.com/bbs/zboard.php?id=column_jaehee_hong&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984
 

  • 이 기사는 생나무글입니다
  • 생나무글이란 시민기자가 송고한 글 중에서 정식기사로 채택되지 않은 글입니다.
  • 생나무글에 대한 모든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