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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방역 찻잔속 금태섭 조선일보의 수구 동상이몽? 조선 [사설] 금태섭 결국 탈당, 온건·상식·합리를 못 참는 집권 여당 에 대해서

20.10.22 07:3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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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방역 찻잔속 금태섭 조선일보의 수구 동상이몽? 조선 [사설] 금태섭 결국 탈당, 온건·상식·합리를 못 참는 집권 여당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지상파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작년 말 공수처법 표결 때 민주당에서 혼자 기권했다가 당의 징계를 받은 금태섭 전 의원이 21일 탈당했다. '국회의원은 양심에 따라 투표한다'는 국회법에 따라 소신 투표한 '죄'로 당 징계를 받자 재심 청구를 했지만 5개월 동안 묵살당했다. 조국의 파렴치를 보고 "청년들이 충격받았다"고 했다가 당내 따돌림과 극렬 여당 지지층의 문자 공격을 받았다. 그러다 의원으로서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인 공천 경선 패배까지 당했다. 민주당은 그것도 모자라는지 총선 뒤에 금 전 의원을 기어이 징계까지 했다. 금 전 의원은 "마지막 항의의 뜻으로 탈당계를 낸다"고 했다. 여당의 거의 유일한 '소신파'마저 쫓겨나듯 떠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개혁 상징하는  공수처법 표결 때 기권했던 금태섭 전 의원이  탈당한 21일은 김봉현 옥중편지로  야당의원 로비와 검사 접대의혹 제기된  가운데  윤석열 검찰총장이 궁지에 몰린 시점이다.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 매지 말라했다.금태섭 전의원에게 반문하는데  선진국 검찰가운데 현재의 윤석열 검찰처럼 수구기득권적인 조직이 어디있는가?


조선사설은


"금 전 의원은 "편 가르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범법자·친일파로 몰아붙이는 오만이 (민주당의) 가장 큰 문제"라고 했다.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의 부대 미복귀 사실을 증언한 청년이 민주당 의원에게 '범죄자'로 몰렸다. 해방된 지 75년이 된 나라에 친일파가 누가 있다고 '친일파 몰이'를 한 것도 민주당이다. 국내 정치적 목적이라는 사실을 이제 국민도 알 만큼 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금 전 의원은 "편 가르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범법자·친일파로 몰아붙이는 오만이 (민주당의) 가장 큰 문제"라고 주장했다고 하는데  필자는 더불어민주당 당원도 아니고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후보 아닌 안철수 대통령 후보 선택한 사람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접근해 볼 때  세계적인 재난인 코로나19 재난 상황 대처하는 민주당의 태도는 금태섭 의원이  "편 가르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범법자·친일파로 몰아붙이는 오만이 (민주당의) 가장 큰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이 매우 잘못됐다는 것 웅변으로 보여준다. 한국의 K 방역은 대구 신천지교회발 코로나19 폭증때 민주당 소속 광역지장자치단체장들이 경쟁적으로  정치적 반대자들이 다수인 대구경북 환자들 전국 으로  이송해  치료했다.  8월광화문 집회 코로나19 확산때 정치적 반대파 들인 전광훈 목사 주순옥씨 신혜식씨들 가장 먼저 검진 치료해 주었다.미국 중국유럽등지에서는 전국 봉쇄렬 내릴때였다.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정권의 K 방역은 금태선 전 의원이 주장하는 "편 가르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범법자·친일파로 몰아붙이는 오만이 (민주당의) 가장 큰 문제"라는 문제제기 초월해 코로나19 감염된 사람 우선치료해 주었다. 선진국 언론 선진국 전문가 산진국 정부 지도자들이  민주주의 언론자유 신속정확 투명한 정보공개의 K 방역 극찬했다.그런 K 방역은 편 가르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범법자·친일파로 몰아붙이는  것과 거리가 멀었다.


조선사설은


"금 전 의원은 "민주당의 오만한 태도에서 뻔뻔한 '말 뒤집기'와 '내로남불'이 나타난다"고 했다. 지금 민주당의 정치적 태도와 입장은 과거 야당 시절과 비교하면 완전한 말 뒤집기가 태반이다. 내로남불은 너무 많아 도저히 헤아릴 수가 없다. 조국씨는 인생 전체가 내로남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의 K방역으로  민주주의 언론자유의 성숙도 선진국이 극찬했다.그런 K 방역 찻잔속 금 전 의원의 "편 가르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을 범법자·친일파로 몰아붙이는 오만이 (민주당의) 가장 큰 문제" 제기는   정치적 사회적 힘을 상실했다.


조선사설은


"금 전 의원은 "건강한 비판이나 자기반성은 '내부 총질'로 몰리고 악플 좌표가 찍힌다"고 했다. '정치는 적과 동지를 구별하는 것'이란 생각이 "약자에 대한 극단적 탄압과 다수의 횡포인 파시즘으로 이어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처럼 여당이 비판적 국민을 '토착 왜구'로 취급한다면 민주주의와 공동체 의식이 훼손될 것"이라고 했다. 상식과 합리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검찰개혁에 소극적인 금태섭 전의원이 약자일수 없다. 검찰개혁에 소극적인 금태섭 전의원이야말로 한국사회가 개혁해야할  수구검찰의 기득권을 누려온 수혜자이고 권력자였다.그런 금태섭 전의원의 K 찻잔속 주장을 K 방역을 우한 폐렴 중국봉쇄 운운하며서 헐뜯었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반기고 있다. "약자에 대한 극단적 탄압과 다수의 횡포인 파시즘으로 이어졌다"고  금태섭 전의원의 주장은 K 방역 찻잔속 돌풍에 불과하다.


조선사설은


"그가 탈당의 뜻을 알리자 친문 세력은 "함께해서 더러웠다" "앓던 금니 빠져 시원"이라고 공격했다. 근래 민주당에서 거의 매일 벌어지는 막말 매도다. 민주당 전체가 한 줄로 서서 똑같은 말을 경쟁하듯 합창한다. 합리적이고 온건한 목소리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조금만 벗어나면 좌표 찍히고 매도당한다. 그런 당이 모든 권력과 압도적 국회 의석을 갖고 있다. 두려운 일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일부의 "함께해서 더러웠다" "앓던 금니 빠져 시원"운운하는 표현은 집권여당의 주류여론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함께해서 더러웠다" "앓던 금니 빠져 시원"운운하는 표현은 바람직하지 않다. K 방역 찻잔속 조선사설의"금태섭 결국 탈당, 온건·상식·합리를 못 참는 집권 여당" 운운 표현은 수구검찰의 기득권 논리에서 접근하는 1970년대 박정희 유신독재식 발상이다. 2020년 대한민국 K 방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에서 세계의 모델이 되고 있다. 수구 기득권 검찰의 시대착오적 시각에서 2020년 대한민국정치를 바라보는 금태섭 전의원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의 K 방역 찻잔속 돌풍 이상 이하도 아니다.  4월15일 총선 민의를 금태섭 전의원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잊었는가?

(자료출처= 2020년10월22일 조선일보[사설] 금태섭 결국 탈당, 온건·상식·합리를 못 참는 집권 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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