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대화 - '진보정치, 터치에 응하라!'> 2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효재갤러리에서 '진보정치 혁신과 발전을 위한 시민모임(준)' 주최로 <진보정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대화 - '진보정치, 터치에 응하라!'>가 열렸다.

이광철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 된 이날 토론회에는 노회찬 통합진보당 대표, 박원석 전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박상훈 도서출판 후마니타스 대표, 여정민 프레시안 기자가 참석해 현재 진보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토론했다.

이 영상은 이날 토론회 2부 전체를 담고 있다.

| 2012.02.1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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