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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의 성기를 공공연하게 노출하며 칭찬하고, 화장실을 사용하기에 귀찮은 상황이라는 이유로 남자화장실이 아닌 데에서 용변을 보게 하는 것은 프라이버시와 시민의식에 대한 해당 아동의 인식을 왜곡한다. 사진은 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오줌 누는 소년 상

ⓒpixabay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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