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윤성효 (cjnews)

창원 현대비앤지스틸에서 9월 16일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작업중지 해제 10일만인 10월 4일 또 하청노동자가 사망하자 민주노총 경남본부 등 단체는 5일 창원고용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윤성효2022.10.05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