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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옥 (mmsarah)

평화의 배 띄우기 참가자들

참가자들이 출정식을 하고 있다.

ⓒ평화의ㅣ 배 띄우기 조직위원회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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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잘살면 무슨 재민교’ 비정규직 없고 차별없는 세상을 꿈꾸는 장애인 노동자입니다. <인생학교> 를 통해 전환기 인생에 희망을. 꽃피우고 싶습니다. 옮긴 책<오프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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