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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인사들에 맞대응해 열린 이번 5일 간의 집회는 전 세계 반식민주의 교육의 현장이기도 했다. 독일 시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온 이들이 이 문제에 서로 공감하며 대안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

ⓒ코리아협의회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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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꾼의 아들. 독일 베를린 코리아협의회 인턴으로 활동 중. 독일 마그데부르크대학교 평화갈등학 석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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