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낙동강

낙동강 오염주범 영풍석포제련소. 공장 바닥의 카드뮴 섞인 지하수가 낙동강으로 흘러들지 않도록 하기 위한 차수벽 공사를 진행중에 있다.

ⓒ정수근2022.06.0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지향하는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앞산을 꼭 지켜야 하는 사람들의 모임)로 '낙동 대구'(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를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생태보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