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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석포제련소

영풍제련소 1공장을 지나 3공장 앞의 낙동강에서 들쳐본 바윗돌에는 저서생물 하나 보이지 않는다. 저서생물이 전멸한 것이다. 영풍제련소에서 흘러나오는 오염물질 때문으로 의심된다(2018년 촬영).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20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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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지향하는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앞산을 꼭 지켜야 하는 사람들의 모임)로 '낙동 대구'(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를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생태보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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