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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호 (lolen86)

마리우풀에서 피난 온 우크라이나 아이들이다. 인터뷰에 참여한 알리나 자미로브스카야씨는 현재 사상자 중에서는 아이들도 많다고 전했다.

ⓒ알리나 자미로브스카야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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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바꿈세상을바꾸는꿈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그리고 지금은 한반도평화경제포럼 사무처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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