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사진

#엄마

보름 전 백내장 수술을 받은 엄마는 기어이 챙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시골 밭으로 두릅을 따러 가셨다.

ⓒPixabay2022.04.2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불혹의 나이에도 여전히 꿈을 꾸는, 철없는 어른아이입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