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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뮴

90개의 굴뚝에서 일제히 뿜어져 나오는 아황산가스와 질소산화물은 주변 산하를 초호화시킨다. 실제로 제1공장 뒷산의 금강소나무군락이 집단 고사해버렸다.

ⓒ장영식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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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뚫리지 않아야 하고, 강은 흘러야 합니다.....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공존의 모색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지향하는 생태주의 인문교양 잡지 녹색평론을 거쳐 앞산꼭지(앞산을 꼭 지켜야 하는 사람들의 모임)로 '낙동 대구'(낙동강을 생각하는 대구 사람들)를 거쳐 현재는 대구환경운동연합에서 생태보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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