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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2.26사건을 통해 집권을 꾀했던 마사키 진자부로 대장

청년 장교들에게 공감을 표했던 마사키 대장은 진압 방침이 굳어지자 태도를 바꿔 자신과 궐기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이후의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그는 도조 히데키 수상과 통제파를 실각시키고자 하는 민간 정치인들과 협력해 거듭 스스로의 총리 취임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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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전쟁체험에 관한 연구에 정진하고 있는 오사카 거주 유학생입니다. 한일친선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편견과 혐오 너머로 새로운 지면을 여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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