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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기 주동자 쿠리하라 야스히데 중위와 그의 부하들

쿠리하라 야스히데 중위는 가장 적극적으로 궐기를 주장한 장교 중 한 사람이었다. 2.26사건 직후인 7월 12일에 사형되었다. 향년 28세

ⓒwiki commons193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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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전쟁체험에 관한 연구에 정진하고 있는 오사카 거주 유학생입니다. 한일친선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편견과 혐오 너머로 새로운 지면을 여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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