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정환 (bangzza)

두 달도 채 지나지 않아 K씨에게 또 연락이 왔다. 여러 불법 성착취 영상이 수없이 유포되는 사이트 R에, 본인의 피해영상이 지난 두 달간 꾸준히 재업로드 됐다고 했다. 사이트 R 접속 화면.

ⓒ이정환2021.12.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