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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호 (hoyah35)

심상정 후보는 자영업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영업 시민들을 사지로 내몬 것은 정치권입니다. 송구하고 참담한 마음입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오신 자영업자들의 생존권 투쟁에 함께 할 것입니다. 정당한 손실보상법 통과를 위해 끝까지 또 싸우겠습니다’고 글을 남겼다.

ⓒ유성호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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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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